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ICT 수출 감소했으나 감소세 완화
하상범 기자|ubee1732@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ICT 수출 감소했으나 감소세 완화

수입·수지 증가 반면, 수출 지난해 비해 감소

기사입력 2016-04-15 05:00:0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산업부는 올해 국내 정보통신기술(이하 ICT)의 수출 감소율이 완화됐다고 밝혔다. 휴대폰 및 OLED 수출이 증가했고 반도체의 수출 감소세는 둔화됐다.

지난달 ICT 수출은 지난해 동월대비 5.0% 감소한 139억7천만 불, 수입은 4.5% 증가한 80억1천만 불, 수지는 59억6천만 불로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의 경우 글로벌 수요 침체와 중국의 경기 둔화로 감소를 기록했으나 지난 1월 이후 감소율이 완화되고 있다.

휴대폰은 2개월 연속 수출이 증가했고 반도체, 디스플레이, 컴퓨터 및 주변기기는 감소했고 미국과 베트남, 인도는 증가했으나, 중국와 EU, 중남미, 일본은 감소세를 보였다.

수입의 경우 휴대폰과 반도체, D-TV는 증가했으나 디스플레이만 감소세를 보였고 베트남을 중심으로 아세안과 일본은 증가했으나 중국과 EU는 수출과 마찬가지로 감소했다.

ICT 수지는 반도체, 휴대폰, 디스플레이 등 주력품목의 흑자로 59억6천만 불로 흑자를 기록했고 전체 수지 흑자를 이끌어냈다. 또한, 중국과 EU, 미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흑자 기조를 지속하고 있으나 일본에 대해서는 적자를 기록했다.

기계산업 및 공장자동화 최신 기술동향에서부터 신재생에너지까지 보다 발빠른 소식으로 독자분들을 찾아 뵙겠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