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8일] 펀드 매수세 유입, 전기동·비철시장 '회복'(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4-19 13:09:13
[산업일보]
달러약세로 인해 유입된 펀드들의 매수세로 원유 감산 실패로 인해 유가와 같이 동반 하락한 뒤 상승반전해 마감했다.
카다르에서 개최된 국제 원유 써밋에서 생산국가들이 생산량 동결에 합의하지 못함으로 인해 장초반에 유가와 동반 하락 했지만 펀드매수세로 상승 마감했다.
벤치마크인 LME 전기동은 0.4% 상승한 $4,827에 마감하며 저점인 $4,758에서 크게 반등하는 움직임을 보여줬다.
최근 중국 경제지표의 호조로 인해서 수요가 높아질것이라는 투자자들의 기대 심리에 따라 비철금속 가격은 저점에서 지지를 받은것으로 해석된다. 이에 비해 중국 경제 성장의 지속은 불가능에 가깝다는 의견과 앞으로의 수요는 감소해 2015년과 반복될 것이라는 여론에 따라서 시장 반등은 단기적일뿐이고 앞으로 중국의 경제지표를 더 지켜봐야 한다는 것이 시장 상황인듯 하다.
칠레에서 큰비가 내려 Anglo American AALL과 Codelco의 전기동 생산이 중단되며 전기동 가격은 단기적으로 지지를 받을것으로 예상된다.
19일 발표되는 미국 3월 주택착공과 건축허가 지표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으며 경제지표의 결과에 따라 현재 반등이 지속될지의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달러약세로 인해 유입된 펀드들의 매수세로 원유 감산 실패로 인해 유가와 같이 동반 하락한 뒤 상승반전해 마감했다.
카다르에서 개최된 국제 원유 써밋에서 생산국가들이 생산량 동결에 합의하지 못함으로 인해 장초반에 유가와 동반 하락 했지만 펀드매수세로 상승 마감했다.
벤치마크인 LME 전기동은 0.4% 상승한 $4,827에 마감하며 저점인 $4,758에서 크게 반등하는 움직임을 보여줬다.
최근 중국 경제지표의 호조로 인해서 수요가 높아질것이라는 투자자들의 기대 심리에 따라 비철금속 가격은 저점에서 지지를 받은것으로 해석된다. 이에 비해 중국 경제 성장의 지속은 불가능에 가깝다는 의견과 앞으로의 수요는 감소해 2015년과 반복될 것이라는 여론에 따라서 시장 반등은 단기적일뿐이고 앞으로 중국의 경제지표를 더 지켜봐야 한다는 것이 시장 상황인듯 하다.
칠레에서 큰비가 내려 Anglo American AALL과 Codelco의 전기동 생산이 중단되며 전기동 가격은 단기적으로 지지를 받을것으로 예상된다.
19일 발표되는 미국 3월 주택착공과 건축허가 지표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으며 경제지표의 결과에 따라 현재 반등이 지속될지의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