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분기 신설법인 분기 기준 최대치 기록
정부예산 조기집행, 개별소비세 인하 등 정부정책 영향
기사입력 2016-04-29 17:05:26
[산업일보]
올해 1/4분기 신설법인이 분기 기준을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3월 신설법인도 월별 통계기준으로 최대치를 경신했다.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이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신설법인은 전년동기대비 6.4% 증가한 2만4천94개를 기록해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고 지난달 신설법인은 8천985개로 전년동월대비 7.3% 증가해 월 통계기준 최대치를 경신했다.
신설법인 동향 주요 특징은 업종별로 도소매업이 가장 많았고 뒤를 이어 제조업과 건설업이 설립됐고 전년동기대비 법인 설립 증가규모가 큰 업종은 도소매업, 부동산임대업, 영상정보서비스업 순이다.
대표자 연령을 기준으로 보면 40대가 가장 많았고 50대와 30대가 뒤를 이었고 지난해 1/4분기와 비교해 모든 연령대에서 법인 설립이 증가했고 특히 30세 미간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30세 미만에서 40대는 도소매업, 50대는 제조업이 많이 설립됐다.
한편, 지난달 신설법인은 총 8천985개로 전년동월대비 7.3% 증가했으며 도소매업이 가장 많이 설립됐고 뒤를 제조업과 건설업이 이었다. 전년동월대비로 보면 도소매업, 부동산임대업, 과학기술서비스업 등을 중심으로 증가했다.
올해 1/4분기 및 지난달 신설법인은 서비스업 중심의 법인창업 증가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이는 정부예산 조기집행, 개별소비세 인하 등 정부정책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올해 1/4분기 신설법인이 분기 기준을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3월 신설법인도 월별 통계기준으로 최대치를 경신했다.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이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신설법인은 전년동기대비 6.4% 증가한 2만4천94개를 기록해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고 지난달 신설법인은 8천985개로 전년동월대비 7.3% 증가해 월 통계기준 최대치를 경신했다.
신설법인 동향 주요 특징은 업종별로 도소매업이 가장 많았고 뒤를 이어 제조업과 건설업이 설립됐고 전년동기대비 법인 설립 증가규모가 큰 업종은 도소매업, 부동산임대업, 영상정보서비스업 순이다.
대표자 연령을 기준으로 보면 40대가 가장 많았고 50대와 30대가 뒤를 이었고 지난해 1/4분기와 비교해 모든 연령대에서 법인 설립이 증가했고 특히 30세 미간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30세 미만에서 40대는 도소매업, 50대는 제조업이 많이 설립됐다.
한편, 지난달 신설법인은 총 8천985개로 전년동월대비 7.3% 증가했으며 도소매업이 가장 많이 설립됐고 뒤를 제조업과 건설업이 이었다. 전년동월대비로 보면 도소매업, 부동산임대업, 과학기술서비스업 등을 중심으로 증가했다.
올해 1/4분기 및 지난달 신설법인은 서비스업 중심의 법인창업 증가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이는 정부예산 조기집행, 개별소비세 인하 등 정부정책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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