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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9일] 중국 4월 전기동 수입 45만톤 전월대비↓(LME Daily Report)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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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9일] 중국 4월 전기동 수입 45만톤 전월대비↓(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5-10 12: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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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9일 전기동은 4700대를 내주며 약 1개월래 최저 수준까지 하락하는 등 비철금속은 전반적으로 1~4%대 약세를 기록했다.

니켈은 4%대 하락세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주말을 포함해 4일갂의 연휴를 즐기는 사이 국제 금융 시장은 많은 일들이 지나갔다. 지난 금요일 미국의 고용 지표가 예상 및 전월대비 악화된 것으로 드러나자 시장 일각에서는 연준이 올해 금리 인상 횟수를 2차례에서 1차례로 조정할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일어나기도 했다. 그러나 뉴욕 연준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올해 2차례 금리 인상을 재차 강조했고, 달러화는 강세로 돌아섰다.

주말사이 발표된 중국의 수출은 -1.8%, 수입은 -10.9%로 수입의 경우 18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중국의 무역수지는 454.56bnn으로 예상치 $40bln을 상회했지만 수입 악화를 기반으로한 불황형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한계를 드러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원유 시장에서 '앨런 그린스펀'에 비견될 만큼 강력한 권한을 지니던 알-나이미 에너지부 장관을 21년만에 경질하고 왕가의 심복을 새로운 장관 자리에 앉혔다. WSJ은 사우디 왕가가 권한을 강화해 유가 약세 기조를 더욱 강화할 수도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TD증권은 투자자 노트를 통해 최근 중국의 개인 투자자들이 원자재 시장에 급증한 점으로 미루어 볼때, 가격이 하락한다면 대규모 마진콜 강제 청산으로 시장이 추가 하락 압력을 받게될 수도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10일은 중국의 물가 지표가 발표될 예정이다. 중국의 추가 경기 부양 여부에 물가상승률이 영향을 미치는 만큼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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