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현재 통신사업분야는 IoT의 진화, 클라우드, 모바일 유저 등 빠른 발전과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이에 따라 통신사업자들이 비즈니스를 전개하는데 있어 인프라 도입의 신속성, 운영 효율성, 비용 절감, 리스크 최소화, 보안 등 많은 어려움을 안고 있는 분야로 꼽히고 있다.
시스코코리아가 향후 IoT와 5G로 대변될 통신사업자들의 비즈니스 성공을 도울 전략을 제시했다.
10년간 디지털 부문에서 약 2조 달러의 잠재적 경제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간담회 자리에서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 통신사업자들이 안고 있는 현안에 집중해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엔드 투 엔드 솔루션과 방향성을 내놨다.
시스코아태 및 일본지역 통신사업부문의 크리스헥처 총콸 사장은 “디지털화로의 전환이 가장 빠르게 일어나고 있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통신사업분야다. 한국의 경우 발전속도가 빠른데 그 만큼 안전성과 유연성을 갖춘 서비스 도입이 향후 시장에서의 성패를 판가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업자별로 안고 있는 상황과 고민, 이로 인한 디지털 전환의 단계가 다르지만 시스코의 EPN, ESP 그리고 IoT 플랫폼은 향후 통신사업자들이 해결해야 할 숙제이자 수익 창출 기회가 될 IoT, 5G 비즈니스의 성공을 앞당겨 줄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IoT·5G ‘발전속도 빠르다’
기사입력 2016-05-12 0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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