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016 한·중 경제세미나’가 지난 23일 개최됐다. KOTRA, 한국국제교류재단, 중화전국청년연합회, 중국청년국제교류센터가 공동으로 협업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에서 ‘한·중 FTA를 활용한 투자 및 협력 증진방안’을 주제로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이날 세미나 세션별로 ▲한·중 FTA 활용방안 ▲한·중산업협력단지 한·중투자정책 ▲한·중창업정책 등 세 가지 주제에 대해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이 모색됐고, 한국측에서는 KOTRA와 새만금개발청, 중국측에서는 장쑤성 옌청시 한중산업원 및 중국청년창업취업재단 인사들이 주요 연사로 나섰다.
중국 정치·경제·사회분야 청년지도자 대표단들은 오는 26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청년위원회, 경기창조혁신센터, 대한민국역사방문관 등을 방문한다. 이번 포럼을 통해 양국 청년지도자들은 상대국을 번갈아 방문해 분야별 실질적인 네트워킹을 확대하고 미래 두 나라의 관계 상호발전을 위한 협의 및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