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6일] 비철금속 상승분 반납 마감(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5-27 16:20:12
[산업일보]
26일 비철 금속 시장은 Zinc 상승으로 인해 지지됐으나 장 후반 미국 지표 호조로 인한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부각으로 인해 상승분을 모두 반납한 채 마감했다.
Copper는 전일 종가 대비 소폭 갭다운한 $4,665.5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미국 경제 지표 개선으로 인해 연준의 금리 인상 전망이 더욱 강해짐에도 불구하고 Copper는 달러 하락으로 인해 지지됐다.
Zinc 가격이 2% 이상 상승한 것도 전체적인 비철 금속 가격을 끌어 올리며 수요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었다. 하지만 여러 분석가들은 중국 수요에 대에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으며, 중국의 큰 부양책이 아니면 비철 금속이 현재의 랠리를 이어갈 가능성이 없다고 했다.
장 후반 미국 주간 신규 실업 수당 청구건수, 4월 내구재 주문, 4월 잠정 주택 판매 모두 호조를 보이며 예상치보다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며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더 부각시켰다.
이로 인해 $4700선을 장중 상향 돌파했던 Copper는 짧은 시간에 급락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27일 발표 예정돼있는 미국의 GDP 또한 미국 연준이 중요하게 판단할 지표 중 하나다. 27일 또한 지표가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사료되니 이에 주시해야 할 것이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26일 비철 금속 시장은 Zinc 상승으로 인해 지지됐으나 장 후반 미국 지표 호조로 인한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부각으로 인해 상승분을 모두 반납한 채 마감했다.
Copper는 전일 종가 대비 소폭 갭다운한 $4,665.5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미국 경제 지표 개선으로 인해 연준의 금리 인상 전망이 더욱 강해짐에도 불구하고 Copper는 달러 하락으로 인해 지지됐다.
Zinc 가격이 2% 이상 상승한 것도 전체적인 비철 금속 가격을 끌어 올리며 수요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었다. 하지만 여러 분석가들은 중국 수요에 대에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으며, 중국의 큰 부양책이 아니면 비철 금속이 현재의 랠리를 이어갈 가능성이 없다고 했다.
장 후반 미국 주간 신규 실업 수당 청구건수, 4월 내구재 주문, 4월 잠정 주택 판매 모두 호조를 보이며 예상치보다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며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더 부각시켰다.
이로 인해 $4700선을 장중 상향 돌파했던 Copper는 짧은 시간에 급락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27일 발표 예정돼있는 미국의 GDP 또한 미국 연준이 중요하게 판단할 지표 중 하나다. 27일 또한 지표가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사료되니 이에 주시해야 할 것이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