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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한국 창업기업 글로벌화하기 적절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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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한국 창업기업 글로벌화하기 적절

핀테크, 크라우드 펀딩 등 첨단 금융여건 갖춰져 있어

기사입력 2016-06-02 18: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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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은 벤처기업협회가 런던에서 지난 1일 개최된 ‘Korea-UK Strart-up day’에 참석해 영국에 진출하려는 한국의 우수 창업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근 영국 창업붐의 주역인 Tech City UK가 위치한 ‘런웨이 이스트’에서 벤처캐피탈(이하 VC) 및 엑셀러레이터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영국은 2010년 미국 실리콘밸리에 버금가는 기술센터 구축을 위해 ‘Tech City’ 전략을 추진한 이래, 창업 및 하이테크와 금융산업의 시너지를 통해 창조경제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형성하고, 창업비자를 지원하는 등 외국인의 창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정부주도의 정책을 중심으로 창업붐이 조성됐다는 공통점이 있어, 한국과 정책교류를 통한 창업기업 육성정책의 개선이 기대된다.

‘Korea-UK Strart-up day’에서는 영국에 이미 진출했거나 진출예정인 한국의 우수한 창업기업이 현지의 유명 VC 및 액셀러레이터 등에게 창업아이템을 설명하는 투자유치설명회(IR)를 진행했다.

창업기업은 영국 액셀러레이터가 바이오, 첨단산업 등 현지에 적합한 창업아이템을 선발해 진행했으며 영국 Brightstar-partners, RCA 등의 VC가 참여했으며 유럽 및 영국시장 진출을 위한 시장 공략법, 노하우 등을 유럽 지부의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 의장 등이 전달하는 ‘영국 및 유럽진출 활성화 패널토의’가 개최됐다.

주영섭 중기청장은 “영국은 창업제도가 우수할 뿐만 아니라, 핀테크, 크라우드 펀딩 등 첨단 금융여건이 갖춰져 있어 한국 창업기업이 글로벌화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는 시장”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기청장은 이번 행사 외에도 산학협력 클러스터를 통해 창업 보육 성공률 85%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한 캠브리지의 이노베이션 센터, 영국 첨단산업 사업화의 중심축인 캐터펄트 센터를 방문했다.

또한, 영국의 BIS 산하 기업의 해외진출 및 투자유치를 담당하는 영국무역 투자진흥청과 중소기업 정책교류 방안을 협의핮는 등 영국 현지의 중소기업 정책교류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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