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5일 오전 장에서 달러/원은 무난한 베이지북 영향으로 달러가 약세를 보이며 1,190원 초반 중심으로 등락했다 .
위안화 절상고시와 예상을 상회하는 호주 무역수지 영향에 하락압력 우위가 이어졌다. 이후 싱가포르 달러강세에 동조 및 차익실현성 물량이 집중, 1,180원 중반까지 하락했다. 최근 급등에 대한 조정이 이뤄지면서 전일대비 6.40원 하락한 1,186.60원으로 마감했다.
전일 ECB 드라기 총재는 유로존 경제가 완만한 회복을 보일 것이라고 밝히며 올해 GDP 성장률을 1.6%로 상향조정했다. 인플레이션 압력이 강해지지 않는다면 언제든지 추가 조치를 도입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 이에 유로화는 달러, 엔화대비 약세를 보였다.
자료 : NH농협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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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6일] 미 고용지표 대기모드(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6-07 10:0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