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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한림원-중기청, 유망 기술창업기업 성공 지원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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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한림원-중기청, 유망 기술창업기업 성공 지원

‘K-스타트업 서포터즈’, 보유한 지식·경험 재능기부

기사입력 2016-06-09 18: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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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한국 최고의 기술 석학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한국공학 한림원’이 벤처·창업정책을 총괄하는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과 손을 잡고, 유망 기술창업기업들의 성공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8일 중기청과 한국공학한림원은 기술창업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하고 ‘K-스타트업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18일 발표한 ‘창업기업 육성정책 혁신전략’의 후속조치다.

특히, 창업기업 멘토링에 관심과 참여의지가 있는 한국공학한림원 소속 전문가들을 ‘K-스타트업 서포터즈’로 위촉해, 이들이 보유하고 있는 혁신경험과 전문지식이 재능기부를 통해 창업기업 성공의 밑거름이 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행사 중 먼저 중기청-한국공학한림원간 MOU 체결에서는 한국공학한림원 소속 전문가의 재능기부를 통한 창업기업의 자문 및 기술기획, 창업 아이템 개선 등 창업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1:1 매칭 및 멘토링을 지원한다.

창업 현장에서 직면하는 창업의 기술 및 경영애로 해결 또한 지원하며 초·중·고 및 대학생 등 미래의 창업꿈나무에 대한 한국공학한림원 회원의 기업가정신교육 및 성공 기업가 사례를 제공한다.

다음은 기술·경영 멘토 위촉장 수여 및 멘토-멘티 만남의 창이다. 한국공학한림원 전문가 회원 중 멘토에 참여한 서울대학교 양세훈 객원교수 등 26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성공적인 멘토링을 기원하는 멘토-멘티 대표자 결연식 및 전문가 그룹과 창업기업 간 교류·협력을 위한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주영섭 중기청장은 ‘K-스타트업 서포터즈’는 선배기술인, CEO 여러분들이 후배 창업기업을 뒷바라지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모범사례’라고 언급하면서 “선배 기술·경영전문가의 생생한 노하우를 창업 기업들이 소중한 자산을 만들 수 있는 기회”이며 “향후 맞춤형 멘토프로그램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영호 한국공학한림원회장은 “멘티들이 멘토의 경험,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 성공을 거둔다면 멘토들에겐 더 없는 보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멘티로 참석한 오믹시스 우태하 대표는 “우수한 기술력과 시장성을 가진 창업기업들이 지속적인 전담 멘토를 받아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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