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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국립생태원, AR 서비스 확대키로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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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국립생태원, AR 서비스 확대키로

공공기관·민간기업 상생할 수 있는 민관 협업 모델 발굴

기사입력 2016-06-13 18: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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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은 연구·교육·전시 융합콘텐츠로 개발한 생태체험 증강현실(이하 AR) 서비스를 확대한다.

국립생태원은 기존에 개발한 교육용 콘텐츠를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해 내놨고, 민간 디지털 제작업체 (주)서커스컴퍼니의 우수한 기술력을 활용해 이를 AR 콘텐츠로 개발했다.

이런 협업을 통해 개발한 결과물은 공동으로 소유하고 각자의 실정에 맞는 사업에 활용해 양 기관 모두 비용 부담을 크게 줄였다.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AR 콘텐츠는 수요자의 접근성, 편의성, 활용도를 높인 효과적인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국립 생태원이 가지고 있는 좋은 이야기들을 더 많은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양질의 콘텐츠로 만들어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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