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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쟁 ‘생태계 대 생태계’로 전환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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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쟁 ‘생태계 대 생태계’로 전환

기사입력 2016-06-15 17: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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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유일호 경제부총리는 15일 스타트업 시연 후 격려한 후 제7차 창조경제민관협의회 자리에서 앞으로의 글로벌 경쟁은 ‘기업 대 기업’에서 ‘생태계 대 생태계’로 전환될 것이라며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탄생한 기업들은 한국 경제 생태계를 풍성하고 튼튼하게 만드는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나아가 교육제도, R&D 시스템, 금융지원방식, 지역발전전략 등을 혁신 친화적으로 재편하고, 규제를 개선해 자율과 창의에 바탕한 선도형 경제를 구현하는 데 창조경제의 진정한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역의 먹거리를 육성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창조경제의 플랫폼으로서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중요성이 더욱 커짐에 따라, 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존에 수행해오던 창업과 중소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기능에 더해 지역전략산업 육성과 일자리 허브로서 기능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내실화해 지역혁신의 거점으로 정착시키고 핵심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투자, 판로 등 전담기업의 밸류체인과 연계한 상생협력을 보다 활성화하고, 지역 창조경제 관련 사업에 대한 조정과 기획기능 강화 등 혁신센터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창조경제혁신센터 기능도 제품 개발·생산 중심에서 유통·판매까지 확대해 스타트업 성장단계별 판로지원 체계를 구축하며 문화창조융합벨트를 융·복합 콘텐츠 산업의 중심축으로 삼아 콘텐츠의 기획-제작-구현-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오늘 논의를 통해 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돼, 창조경제가 대한민국의 대표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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