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6일 비철금속은 주가와 원유와 함께 하락했다. 브렉시트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며 하락을 부추기는 그림이었지만 달러약세에 어느정도 하락폭이 제한되는 모습이었다.
전기동은 금리동결의 여파로 오피셜 가격 기준 2.2% 하락한 톤당 $4,535 에 거래됐다.
전기동은 전기와 건설등의 사용되며 이에대한 수요로 수요일 장에서는 일주래 최고점인 톤당 $4,690 에 거래되기도 했다.
브렉시트에 대한 불안감이 지속되며 원유가격은 3주래 최저가로 하락했고 유럽을 대표하는 STOXX지수도 2월 이후 최저점을 기록하고 있다.
한 애널리스트는 "다음주 브렉시트 투표에 이어 26일에는 스페인 투표가 예정돼 있고, 분기 마무리에 따른 여러가지 요소가 겹칠 경우, 적어도 이주동안은 모든 시장에 변동성이 확대될것"라고 진단한 만큼 비철금속도 가격변동성이 커질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7일은 유로존의 드라기 발언과 미국의 건축허가 지표가 발표된다. 이러한 경제지표들이 비철금속 가격에 영향이 없다고는 할 수없지만 모든 관심이 브렉시트에 쏠리는만큼 이달 23일 경 가장 큰 변동이 예상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6월16일] 브렉시트가 야기하는 우려와 변동성(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6-17 14: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