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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내 악성 콘텐츠 급증, 멀웨어·랜섬웨어 주원인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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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내 악성 콘텐츠 급증, 멀웨어·랜섬웨어 주원인

기사입력 2016-06-21 07: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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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혁신적인 보안 기술을 수용해 사업을 추진하도록 지원하는 포스포인트가 전 세계 155개국을 대상으로 매일 30억 개 이상의 데이터 포인트로부터 수집한 최신의, 진화하는 위협을 상세히 다룬 ‘포스트인트 2016 글로벌 위협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메일 내 악성 콘텐츠가 2014년 대비 250% 증가했으며, 멀웨어 및 랜섬웨어가 주된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고 미국은 전 세계 다른 모든 국가를 합친 것보다 많은 수의 피싱 사이트가 호스팅되는 국가이다.

또한 랜섬웨어는 더욱 많은 돈을 가로챌 수 있는 업계나 국가, 경제권에 집중되고 있으며, 기술적으로도 더 진화된 양상을 보인다. 악의적 혹은 우발적 내부자 위협은 기업 보안에 있어 가장 큰 위협이 되고 있으나, 기업들은 이에 대한 준비가 가장 부족하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능형 우회 기술도 발달함에 따라 이러한 기법이 증가하고 있으며 IP 분할, TCP 세분화 등 다양한 기법을 혼합돼 접근제어 기술을 우회하고, 워터링 홀을 공격과 트래픽을 위장하는 새로운 기업이 개발되고 있다.

포스포인트 수석 연구원 리차드 포드 박사는 “사이버 보안 위협 환경이 빠른 속도로 진화하면서 기업의 기술, 운영 및 재정적인 측면을 넘어 보다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따라서 기업의 모든 부문이 위협에 노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위협 보고서는 이와 같은 위협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도구와 조언, 그리고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그들이 보안 위협에 대한 두려움 없이 계속해서 비즈니스를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포스트포인트 2016 글로벌 위협 보고서’는 다양한 행위와 기술적 기반이 동향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을 뿐 아니라, 오늘날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심각한 보안 위협에 대한 지침을 제공해 보안 전문가들이 사이버 보안 전략을 수립하는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안녕하세요. AI와 로봇에서부터 드론과 사물인터넷 등 첨단 기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을 해 나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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