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채용계획에도 여전한 ‘인력부족’
기사입력 2016-06-25 15:07:48
[산업일보]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는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인력충원, 부족현황 및 채용계획 등을 조사한 올해 상반기 ‘직종별사업체 노동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고용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구인인원은 82만 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1만9천명 증가했으며 채용인원은 72만9천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4천명 증가했다.
하지만 1분기 동안 미충원 인원은 9만1천명으로 인력을 충원하지 못한 사유에 대해서는 직능수준이 높을수록 ‘사업체에서 요구하는 학력 및 자격 또는 경력을 갖춘 지원자가 없기 때문이라는 대답이 많았다.
직능수준이 낮을수록 ‘구직자가 기피하는 직종이기 때문’, ‘임금수준 등 근로조건이 구직자의 기대와 맞지 않기 때문’이 다수의 대답을 차지했다.
산업별로는 제조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규모로는 300인 미만이 구인 및 채용인원이 많았다.
지난 4월 사업체가 정상적인 경영 및 생산 활동을 위해 추가적으로 더 필요한 ‘부족인원’은 29만3천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4만3천명 증가했으며 부족인원 규모는 제조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올해 2/4분기부터 3/4분기동안 채용계획인원은 31만2천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2만5천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별로는 제조업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300인 미만이 채용계획인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 대비 17% 상승했다.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는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인력충원, 부족현황 및 채용계획 등을 조사한 올해 상반기 ‘직종별사업체 노동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고용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구인인원은 82만 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1만9천명 증가했으며 채용인원은 72만9천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4천명 증가했다.
하지만 1분기 동안 미충원 인원은 9만1천명으로 인력을 충원하지 못한 사유에 대해서는 직능수준이 높을수록 ‘사업체에서 요구하는 학력 및 자격 또는 경력을 갖춘 지원자가 없기 때문이라는 대답이 많았다.
직능수준이 낮을수록 ‘구직자가 기피하는 직종이기 때문’, ‘임금수준 등 근로조건이 구직자의 기대와 맞지 않기 때문’이 다수의 대답을 차지했다.
산업별로는 제조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규모로는 300인 미만이 구인 및 채용인원이 많았다.
지난 4월 사업체가 정상적인 경영 및 생산 활동을 위해 추가적으로 더 필요한 ‘부족인원’은 29만3천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4만3천명 증가했으며 부족인원 규모는 제조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올해 2/4분기부터 3/4분기동안 채용계획인원은 31만2천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2만5천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별로는 제조업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300인 미만이 채용계획인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 대비 17%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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