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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동성, 산업협력단지 협력 등 발전방향논의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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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동성, 산업협력단지 협력 등 발전방향논의

기사입력 2016-07-01 13: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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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한중 FTA를 활용한 실질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마련된다. 한국무역협회(이하 무협)은 중국의 산동성과 경제통상 현안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무협은 1일 산업통상자원부 및 중국 산동성 및 인민정부 주최 하에 ‘제1회 한-산동성 경제통상협력 교류회’를 개최했다. 교류회에서 ▲한중 FTA 시대와 비즈니스 모델 ▲한-산동성 전자상거래 협력 ▲한-산동성 금융협력 ▲한중 산업협력단지 협력 ▲한중 FTA 지방경제협력시범구 추진 현황 등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최용민 무역협회 북경지부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기업들은 FTA 시대에 맞는 비즈니스 전략을 새롭게 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기업차원에서 제품의 FTA 혜택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지원기관의 적극적인 활용 등 업계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한중 FTA 지방경제협력시범구로 지정된 인천시-위해시에 대한 추진 현황 발표에서 안광호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산업정책팀장은 “한-산동성 간 상생을 위해 비관세 장벽 제거 시스템 구축, 전자상거래 활성화, 물류체계 구축 등 다각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재출 무협 전무는 “한국과 산동성은 한·중 FTA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발전과 협력으로 한 단계 높은 우호관계를 이뤄 나가야 하며, 한-산동성 경제통상 협력이 두 나라 경제협력의 중요한 역할을 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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