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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다아라 잘 가꿔보겠습니다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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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다아라 잘 가꿔보겠습니다

김영환 대표, 창사 25주년 맞아 "최고 미디어그룹 성장" 약속

기사입력 2016-07-01 14: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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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대표

[산업일보]
산업계가 가야할 방향과 대안을 제시해 온 산업다아라(대표 김영환)가 지난달 30일 쉐라톤서울디큐브시티호텔 연회장에서 창립 25주년 기념식을 갖고 또 한번의 웅비를 다짐했다.

오는 10월 다아라 매거진 '통권 300호' 를 앞두고 창사·창간 행사가 동시에 진행된 자리에서 김영환 대표는 "인생 60년, 업계 투신 30년"이 됐다며 "산업다아라를 대한민국 최고의 미디어 그룹으로 성장 반열에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영환 대표는 이어 "어찌 보면 평생을 오직 한 길을 걸어왔다고 생각한다. 걸어왔던 뒤안길을 거울삼아 더더욱 거듭나는 자세와 마음가짐으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여러 임직원들이 같은 생각, 같은 꿈을 가슴에 품고 한 곳만을 바라보며 실천해 왔기에 지금의 자리가 있었다"며 "지금까지 보다 더 큰 시련과 역경이 닥쳐온다 해도 신이 내린 고귀한 선물로 생각하고 힘을 모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거저 얻어지는 것은 없다"고 늘 직원들을 독려해 온 김 대표는 "꿈만 꾸고 행동하지 않는다면 평생 꿈을 이룰수 없다는 생각으로 혁신과 변화, 변신, 도전, 열정으로 미래를 함께 설계하자”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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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산업다아라는 1991년 산업전문지를 태동한 뒤, 1999년 ‘인웹진’ 오픈, 2004년 ‘기계장터’ 사이트 오픈에 이어 ‘다아라 매거진’, ‘온라인전시회’, ‘산업부동산’ 등 5대 콘텐츠를 구축하면서 불모지와 같았던 산업계에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전문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오프라인 개념의 기계에 온라인 경영 방식을 도입, 산업전문매체로 부상한 ‘다아라 매거진’은 산업종합저널지와 온라인을 가장 성공적으로 결합한 모델로 꼽힌다. 기계에서부터 장비, 부품 등 산업분야에 특화한 미디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다아라 매거진은 1991년 ‘월간 산업제품정보(타블로이드판형)’로 출발해 25년 동안 끝없는 변화와 변신을 거듭하며 성장해 왔다. 보수적인 기존 산업매체 사이에서 이 기간 동안 무려 6번이나 탈바꿈을 시도, 산업트렌드를 견인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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