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7일] 브렉시트 불안감 속, 美 고용시장 개선세(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7-08 13:30:30
[산업일보]
7일 비철 시장은 미국 고용 시장 개선에도 불구하고 브렉시트 불안감과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는 투자자들로 인해 혼조세를 나타냈다.
전일 종가와 비슷한 수준인 $4761에서 개장한 7일의 Copper는 아시아 장중 큰 움직임이 없다가 런던 장 오픈 후 브렉시트 우려감으로 인한 투심저하가 반영되며 하락세를 보였다.
미국 ADP 민간 고용변화량은 172K로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또한 감소, 노동시장 개선 상황을 반영했찌만 Copper는 여전히 브렉시트와 예측할 수 없는 시장 상황으로 인해 불안감을 보이더니 또 한차례 하락했다.
Copper는 장 후반 $4700선이 일시적으로 무너지기도 했다. Nickel은 주요 공급국인 필리핀의 광산 정책 변화가 얼마나 빨리 이루어질 지에 대한 불안감으로 $10000선이 다시 무너졌다.
브렉시트 여파로 인한 불안감이 아직까지 이어지면서 금융 시장은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속적으로 혼조세를 보이고 있는 비철, 더 나아가 이러한 비철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원유나 달러가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에 눈여겨 보고 방향을 설정해야할 것으로 사료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7일 비철 시장은 미국 고용 시장 개선에도 불구하고 브렉시트 불안감과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는 투자자들로 인해 혼조세를 나타냈다.
전일 종가와 비슷한 수준인 $4761에서 개장한 7일의 Copper는 아시아 장중 큰 움직임이 없다가 런던 장 오픈 후 브렉시트 우려감으로 인한 투심저하가 반영되며 하락세를 보였다.
미국 ADP 민간 고용변화량은 172K로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또한 감소, 노동시장 개선 상황을 반영했찌만 Copper는 여전히 브렉시트와 예측할 수 없는 시장 상황으로 인해 불안감을 보이더니 또 한차례 하락했다.
Copper는 장 후반 $4700선이 일시적으로 무너지기도 했다. Nickel은 주요 공급국인 필리핀의 광산 정책 변화가 얼마나 빨리 이루어질 지에 대한 불안감으로 $10000선이 다시 무너졌다.
브렉시트 여파로 인한 불안감이 아직까지 이어지면서 금융 시장은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속적으로 혼조세를 보이고 있는 비철, 더 나아가 이러한 비철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원유나 달러가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에 눈여겨 보고 방향을 설정해야할 것으로 사료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