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자동화, 데이터센터 첨단화 핵심
6세대 파이버 채널 디렉터 공개
브로케이드가 올플래시 데이터센터용으로 설계된 미션크리티컬 스토리지 커넥티비티 및 사업 대응 솔루션을 위한 6세대 파이버 채널 디렉터를 공개했다.
Brocade® X6 디렉터 패밀리와 파이버 채널용 브로케이드 SX6 확장 블레이드, 파이버 커넥션, IP 스토리지 복제 등은 브로케이드 패브릭 비전 기술과 결합해 고객들의 상시 사업운영을 지원하며 성능 저하를 막아주고 디지털 기관의 요구사항에 부응한다.
업무가 점차 스마트해지면서 이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스토리지 네트워크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파이버 채널 패브릭은 기업과 기업의 핵심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를 연결하는 커먼스레드로 평가받고 있다.
파이버 채널은 은행, 보험회사, 유통사들이 많이 선택하고 있다.
잭 론도니 브로케이드 스토리지 네트워킹 부사장은 “기존 네트워크에서는 성능이나 경제적 측면에서 스토리지 기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며 “브로케이드의 6세대 파이버 채널 솔루션은 현 플래시 기술이 담겨 있어 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 기반의 차세대 플래시 스토리지를 구현한다”고 말했다.
이어 “NVMe는 데이터센터 분야의 차세대 혁신 스토리지 기술이 될 것이며 고객들은 브로케이드 6세대 파이버 채널을 이용해 NVMe를 패브릭에 끊김 없이 연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네트워크 자동화는 데이터센터 첨단화의 핵심이다. 글로벌 CIO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5%는 네트워크가 기관의 사업 목표 달성에 영향을 끼친다고 답했다. 네트워크 자동화 및 다른 IT 운영물과 네트워크 간 통합 미비는 디지털화의 기회 창출하는데 있어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