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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태창산업, 초고압수 세척 장비 선보이다
최시영 기자|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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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태창산업, 초고압수 세척 장비 선보이다

해외시장서 인정받은 기술력 국내에 알릴 것

기사입력 2016-09-08 17: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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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태창산업, 초고압수 세척 장비 선보이다


[산업일보]
비씨태창산업은 고압수 워터젯 크리닝과 표면처리 전문기업으로 1975년부터 세계 유수 기업의 선박 및 해양 구조물의 표면 처리와 도장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2000년부터 실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뛰어난 내구성을 가진 초고압 플런저 펌프와 초고압수 세척 장비, 관련 액세서리를 제조하는 초고압수 세척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탈바꿈했다.

끊임없는 기술 개발로 초고압 플런저 펌프와 관련 악세사리의 원천기술을 확보해 고압수 세척에 대한 모든 솔루션(초고압 플런져 펌프, 밸브, 분사기, 노즐, 스위벨)을 직접 제조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는 기존 외산 세척기 펌프와 설비의 진단, 수리, 업그레이드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

이번 KOFAS2016에는 화학플랜트, 자동차공장, 선박, 조선 등 여러 분야의 세척/녹제거/파쇄 작업에 적용할 수 있는 최대 2,800BAR/400 마력 용량의 초고압 워터젯 펌프와 클리닝 액세서리를 출품했다.

비씨태창산업은 최근 포크레인 장착식 콘크리트 데몰리션 유니트와 자가 회전식 월크리너(벽면 세척/파쇄 장비)를 개발했으며 자동화 장비(AUTOMATED TOOL)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비씨태창산업은 지금까지 해외수출에 주력해 일본, 중국, 동남아 시장을 공략해왔다. 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지만 반대로 국내시장에는 영업이 소홀했다

비씨태창산업 관계자는 “앞으로 국내의 초고압 워터젯 장비 시장에서도 서서히 인지도를 높여 국내 워터젯 공사업체에서 보유하고 있는 노후화된 수입 워터젯 장비를 자사 제품으로 교체해 나가도록 널리 홍보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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