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3일] 독일·유로존 제조업 PMI 강세(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9-26 10:52:38
[산업일보]
23일 Copper는 유럽의 제조업 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상승세를 보였다.
전일 종가 대비 보합세인 $4845에서 개장한 Copper는 아시아 장 동안 매우 제한된 움직임을 보였다. 하지만 런던 장 오픈 후 독일의 9월 제조업 PMI가 54.3, 유로존의 9월 제조업 PMI가 52.6으로 각각 예상치와 이전치를 상회한 것으로 발표되면서 Copper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Nickel은 필리핀 정부가 27일 발표하는 광산 환경 감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장중 6주 고점인 $10715까지 전진했으나 장 후반 이를 소폭 반납한 후 마감했다. 필리핀 정부가 지난 7월 광산들에 대한 감사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10여개 광산에서의 오퍼레이션이 중단됐으며 이 중 8개는 Nickel 광산이었다.
맥쿼리의 분석가 비비엔 로이드는 중국은 Nickel 원광석의 90% 이상을 필리핀으로부터 수입하며 상당량의 공급이 중단될 경우 그 공백을 메울 수 있는 나라는 사실상 없다며 Nickel 시장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다.
수요가 감소했다 하더라도 공급이 상당량 감소한다면 Nickel 시장은 큰 타격을 입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은 당분간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며 27일의 필리핀 정부의 발표 결과를 주시해야할 것으로 사료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23일 Copper는 유럽의 제조업 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상승세를 보였다.
전일 종가 대비 보합세인 $4845에서 개장한 Copper는 아시아 장 동안 매우 제한된 움직임을 보였다. 하지만 런던 장 오픈 후 독일의 9월 제조업 PMI가 54.3, 유로존의 9월 제조업 PMI가 52.6으로 각각 예상치와 이전치를 상회한 것으로 발표되면서 Copper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Nickel은 필리핀 정부가 27일 발표하는 광산 환경 감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장중 6주 고점인 $10715까지 전진했으나 장 후반 이를 소폭 반납한 후 마감했다. 필리핀 정부가 지난 7월 광산들에 대한 감사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10여개 광산에서의 오퍼레이션이 중단됐으며 이 중 8개는 Nickel 광산이었다.
맥쿼리의 분석가 비비엔 로이드는 중국은 Nickel 원광석의 90% 이상을 필리핀으로부터 수입하며 상당량의 공급이 중단될 경우 그 공백을 메울 수 있는 나라는 사실상 없다며 Nickel 시장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다.
수요가 감소했다 하더라도 공급이 상당량 감소한다면 Nickel 시장은 큰 타격을 입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은 당분간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며 27일의 필리핀 정부의 발표 결과를 주시해야할 것으로 사료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