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수출지원수출바우처를 통해 수요자 중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17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참여기업 및 수행기관을 모집 공고한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와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은 수출지원사업 중 기업 수요가 많고 수출성과가 높은 사업을 수출바우처 방식으로 개편하고 참여기업 및 수행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정부 3.0 과제 중 하나로 추진 중인 2017년 ‘수출지원기반 활용 사업’은 총 1천786억 원 규모로 1만2천270개사 내외 수출 중소·중견기업을 지원을 계획으로 선정기업은 지급받은 바우처 금액 한도 내에서 희망하는 수출지원 서비스를 희망하는 수행기관에서 원하는 시기에 받을 수 있다.
수출지원서비스 수행을 희망하는 기관·기업의 경우, 수출바우처 운영위원회의 서면·발표 평가 절차를 거쳐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등록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수출중소·중견기업의 서비스 선택권을 확대와 함께 공공과 민간의 수출지원서비스 수행기관간의 경쟁을 통해 서비스 품질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수요자 중심 지원 강화 위한 사업 수행기관 모집·공고
기사입력 2017-02-08 18:31:32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