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우수한 지식재산(IP)을 보유하고 있어도 전문인력과 자금부족 등을 이유로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올해 55여개 과제(32억 3천만 원)를 선정해 최대 5개월 이내의 심층적인 IP 활용전략 컨설팅을 지원하는 지식재산활용전략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2016년도에는 총 53개의 기업이 지원을 받았으며 지식재산(IP) 제품혁신 과제지원을 받은 ㈜선진마루 등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본 사업은 지식재산 관점에서 제품·디자인·사업화 부분에 대한 전략 컨설팅을 지원하며, 매년 시장 환경변화 및 니즈에 맞는 신규과제를 발굴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게 융합형 제품혁신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이종기술융합을 통해 신규제품 개발도 지원할 예정이다.
특허청은 중소기업 실무자들이 효율적으로 IP제품혁신 전략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개발해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보급할 계획이다.
특허청, 지식재산활용전략 사업 통해 중소기업 돕는다
중소기업의 사업화·상용화 지원
기사입력 2017-02-10 18:46:4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