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공간정보가 주도”국민 실감형 정책으로 선보일 것
기사입력 2017-02-16 13:02:09
[산업일보]
국토지리정보원은 16일 4차 산업혁명 등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공간정보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발전전략과 올해 사업계획을 마련, 산·학·연·관과 함께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국토지리정보원에 따르면 ‘공감(空感) 2017’ 세미나 행사에는 국토지리정보원의 사업계획을 관계자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수요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정책을 만들어가는 국토지리정보원의 의지가 담겨 있다.
1부 행사에서는 최병남 원장이 발표하는 ‘국토원(국토지리정보원의 준말) 거듭나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주완 부장의 ‘공간정보 기반 실감형 콘텐츠 융·복합 서비스 전략’ 등 기관 및 공간정보 분야 발전전략과 국토지리정보원의 4대 핵심 분야별 2017년 사업계획이 발표될 계획이다.
특히, 고객이 요구하는 공간정보 상품과 그 상품의 고품질이 확보되도록 객체(요소, 부품) 중심의 공간정보가 대량으로 맞춤화될 수 있는 체계로 일하는, 혁신적인 방식을 소개한다. 이밖에도 신 국가기본도 체계 구축, 자율주행차용 정밀도로지도 구축 및 아프리카 자원 공간정보 구축 등 굵직굵직한 국토지리정보원의 세부 사업계획이 소개돼 관련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부 행사에서는 국토지리정보원 직원과 세미나 참석자들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 다양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국토지리정보원은 16일 4차 산업혁명 등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공간정보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발전전략과 올해 사업계획을 마련, 산·학·연·관과 함께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국토지리정보원에 따르면 ‘공감(空感) 2017’ 세미나 행사에는 국토지리정보원의 사업계획을 관계자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수요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정책을 만들어가는 국토지리정보원의 의지가 담겨 있다.
1부 행사에서는 최병남 원장이 발표하는 ‘국토원(국토지리정보원의 준말) 거듭나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주완 부장의 ‘공간정보 기반 실감형 콘텐츠 융·복합 서비스 전략’ 등 기관 및 공간정보 분야 발전전략과 국토지리정보원의 4대 핵심 분야별 2017년 사업계획이 발표될 계획이다.
특히, 고객이 요구하는 공간정보 상품과 그 상품의 고품질이 확보되도록 객체(요소, 부품) 중심의 공간정보가 대량으로 맞춤화될 수 있는 체계로 일하는, 혁신적인 방식을 소개한다. 이밖에도 신 국가기본도 체계 구축, 자율주행차용 정밀도로지도 구축 및 아프리카 자원 공간정보 구축 등 굵직굵직한 국토지리정보원의 세부 사업계획이 소개돼 관련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부 행사에서는 국토지리정보원 직원과 세미나 참석자들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 다양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부동산부 이종수 기자입니다. 지식산업센터, 공구유통상가, 공장, 토지 등 산업 부동산 분야의 알토란 같은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