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4일 오전 11시 다음 메일 접속이 불가한 상태다. 로그인까지는 무리없이 가능하지만 메일 읽기에 접속하면 무한정 로딩이 지속되다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했다는 창으로 넘어가게 된다.
다음 측은 "메일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했으며 통상적 유지 보수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다"며 "한 밤에 긴급 복구했으나, 14일 오전 10시25분 이후 다시 문제가 발생. 3월 14(화) 오전 10시 30분부터, 메일 서비스 점검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접속 에러를 통해 무역업에 종사하는 이들이나, 중요한 업무 관련 서류를 메일로 받아봐야 하는 이들에게 적지 않은 불편함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