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 융·복합 핵심기술 로드맵 공청회 개최
4차 산업혁명 기반인 공간정보의 R&D 발전전략 논의
기사입력 2017-03-23 14:33:50
[산업일보]
공간정보 융·복합 핵심기술 및 중장기 연구개발(이하 R&D) 로드맵에 대한 의견 수렴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제4차 산업혁명의 기반 공간정보 R&D 혁신 로드맵 공청회’가 개최된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최하고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간정보 R&D 혁신 로드맵 공청회’가 23일 전문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청회는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환경에서 자율주행차, 드론 등 미래 유망산업 발전의 기반인 공간정보 핵심 원천기술 및 융·복합기술 개발에 대한 R&D 발전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부가 제시한 로드맵은 버츄얼 코리아(Virtual Korea) 구축을 비전으로 삼고 있으며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정확한 공간정보와 데이터 융·복합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때문에 ▲끊임없는 실시간 공간정보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공간정보 ▲스스로 인지하는 지능화 공간정보 ▲가볍고 이용이 편리한 공간정보 등 4개 과제를 중점적으로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과거 종이지도 위주의 공간정보가 최근 타 산업과 융·복합되면서 기술과 함께 발전되고 있다”며 “공간정보를 효율적으로 구축하는 선에서 그치지 않고 관련 기술을 융·복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간정보 융·복합 핵심기술 및 중장기 연구개발(이하 R&D) 로드맵에 대한 의견 수렴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제4차 산업혁명의 기반 공간정보 R&D 혁신 로드맵 공청회’가 개최된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최하고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간정보 R&D 혁신 로드맵 공청회’가 23일 전문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청회는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환경에서 자율주행차, 드론 등 미래 유망산업 발전의 기반인 공간정보 핵심 원천기술 및 융·복합기술 개발에 대한 R&D 발전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부가 제시한 로드맵은 버츄얼 코리아(Virtual Korea) 구축을 비전으로 삼고 있으며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정확한 공간정보와 데이터 융·복합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때문에 ▲끊임없는 실시간 공간정보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공간정보 ▲스스로 인지하는 지능화 공간정보 ▲가볍고 이용이 편리한 공간정보 등 4개 과제를 중점적으로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과거 종이지도 위주의 공간정보가 최근 타 산업과 융·복합되면서 기술과 함께 발전되고 있다”며 “공간정보를 효율적으로 구축하는 선에서 그치지 않고 관련 기술을 융·복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부동산부 이종수 기자입니다. 지식산업센터, 공구유통상가, 공장, 토지 등 산업 부동산 분야의 알토란 같은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