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9일 6개 비철금속은 아시아장에서 전일 급등에 인한 피로감으로 약보합을 보였다. 이후 유럽과 미국장에선 전기동은 공급우려로 비철금속 상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달러도 일주일래 최고치에 오르며 비철금속 추가 상승을 제한했다.
전기동 공급우려에 대해 ING의 Warren Patterson은 칠레 파업은 아직 끝난게 아니며 그들은 18개월 계약연장 한것에 불과하다고 평했다.
알루미늄은 2008년 12월 이후 최저 재고량을 보였고. 유가 상승과 중국의 감산우려로 인해 2년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알루미늄 2분기 선적분의 프리미엄이 톤당 $128에 거래됐다.
다음 주 중국의 제조업 지표 발표에 앞서 전문가들은 부동산 시장 호조로 인해 8개월 연속 상승할 것이라 내다보고 있다. 수요측 개선과 공급측 타이트함이 비철금속 상승세를 지지하고 있는 형국이다. 중국 제조업 지표와 광산의 생산 회복 속도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3월29일] 달러 상승에 제한적 상승 움직임(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7-03-30 07:09:07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