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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페어 코리아, 1천300개 부스 규모 11월 열려
김민솔 기자|mskim@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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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페어 코리아, 1천300개 부스 규모 11월 열려

1천100개 기업 참가, 중소기업 전문 박람회로 자리매김

기사입력 2017-04-11 05: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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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1999년 경기벤처박람회란 브랜드로 시작한 지페어 코리아는 당시 85개 기업 67개 부스, 31억 원의 계약 추진 성과를 보였다. 지난해에는 1천101개 기업 1천305개 부스, 600여명의 해외바이어, 326명의 국내 MD가 참가해 수출 4억8천200만 달러, 내수 454억 원의 계약 추진 성과를 기록했다.

지페어 코리아,  1천300개 부스 규모 11월 열려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전시회로 부상한 지페어 코리아(G-FAIR KOREA)가 오는 11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 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

경기도는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올해 지페어 코리아 개최 계획을 확정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참가업체 모집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2017 지페어 코리아는 킨텍스 제1전시장 3만2천157㎡ 규모로 개최된다. 도는 푸드관, 리빙관, 스마트관, 레저관, 뷰티관, 벤처관, 투자유치관 등으로 전시장을 구성, 전기전자, 혁신제품, 생활용품 제조사 1천100개사의 1천300부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지페어 코리아 20주년을 맞아 도는 올해 신성장동력 전문관 설치, 국제전시회로의 전환 등 두 가지 새로운 시도를 할 예정이다.

신성장동력 전문관은 제조업 중심의 지페어 코리아 참가기업을 산업 전분야로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신성장동력 전문관에는 제조업 상품뿐만 아니라 콘텐츠와 게임, 디자인, 서비스 분야 등 다양한 미래 산업 분야 제품과 서비스가 자리하게 된다.

도는 20주년을 맞은 지페어코리아를 광저우 캔톤페어, 홍콩 메가쇼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아시아 3대 국제종합전시회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한국전시산업진흥회로부터 국제전시회 인증을 획득하는 한편, 10개사 정도에 그쳤던 지페어 참가 해외기업 수를 100개사로 확대하기로 했다.

도는 금한령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239개사가 방문했던 중국 바이어의 참가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초청바이어를 다변화할 방침이다. 700개사에 이르는 바이어 초청 대상 가운데 중국 비중을 100개사로 줄이는 한편 아세안 시장 300개사, 북미·일본 110개사, 서남아·중동 80개사 등으로 분산하기로 했다.

산업2부 김민솔 기자입니다.정부 정책 및 3D 프린터, IT, 산업현장 숨어있는 특화된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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