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달러가 외환시장에서 오랜만에 강세를 보이면서 엔-달러 환율도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 달러당 108엔 수준을 벗어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08.87엔으로 전날의 108.46엔 보다 상승했다. 이에 항상 108엔 대 언저리에서 박스권을 형성했던 엔-달러 환율의 약진이 지속될 수 있을 지가 관건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편, 엔-원 재정환율은 오전 현재 100엔당 1,050.95원으로 전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보다 2.17원 올랐다.
엔-달러 환율, 달러 가치 반등하면서 동반 상승…엔-원 환율도 소폭 상승
기사입력 2017-04-20 11:14:3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