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달러-엔 환율이 110엔 벽을 넘은 뒤 완만하게나마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양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달러당 111.30~111.32엔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어, 최근 며칠사이 이어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반면, 원-엔 환율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원-엔화 환율은 100엔당 1015.01원을 기록해 기준가보다 3.63원 내렸다.
달러-엔 환율 111엔 넘어서면서 상승세 지속…원-엔화 환율은 하락세
기사입력 2017-04-28 11:14:2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