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달러-엔 환율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110엔 언저리에서 박스권을 형성하던 달러-엔 환율은 지난 주말부터 110엔을 돌파하기 시작하더니 5월 2일 현재 112엔 선까지 넘보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 환율은 1달러당 111.79~111.82엔에 거래되면서, 전일 오후 5시 대비 0.04엔 상승했다.
한편, 원-엔 11시 20분 현재 재정환율은 100엔당 1,008.98엔에 거래되고 있어 직전 마감 시세보다 13.29원 하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 환율, 111엔 넘은 상태에서 시작…원-엔화 환율은 13원 이상 하락
기사입력 2017-05-02 11:28:0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