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달러-엔 환율이 닷새동안의 오름세를 멈추고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서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0.39%내린 달러당 113.83엔에 거래가 이어졌다. 이는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임스 코미 연방수사국(FBI)국장에 대한 해임 조치를 취하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확대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원-엔 환율도 내림세를 이어갔다. 오전 장중 한 때 100엔 당 987.58원까지 떨어졌던 원-엔 환율은 오전 11시 30분 현재 990.54원에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달러-엔 환율, FBI국장 해임으로 숨고르기 단계 돌입…원-엔 환율도 내림세 보여
기사입력 2017-05-12 11:36:1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