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미국의 민간고용 시장이 호조를 보임에 따라 달러-엔 환율도 상승세를 보였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오전 10시 20분 현재 전날에 비해 0.26엔 상승한 111.59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원-엔 환율은 계속해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오전 11시 10분 현재 원-엔 환율은 100엔 당 1,003.45엔에 거래되고 있어 지속적인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달러-엔 환율, 미국 민간고용 호조로 111엔 중반까지 상승…원-엔 환율은 1,0003원
기사입력 2017-06-02 11:20:1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