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일동향 : 한미간 경제지표에 대한 기대감 섞이며 소폭 하락
장초반 달러화는 NDF 환율을 반영해 1,122.50원에서 시작했으나 우리나라 1분기 GDP 성장률이 6분기 만에 최고를 기록한 점 등으로 점차 하락, 한 때 1,119원선까지 밀렸으나, 오후 들어 미국 경제지표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며 반등, 전일 대비 0.20원 하락한 1,121.8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편,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전일 대비 2.11원 하락한 1,005.29원에 거래됐다.
▶ 금일전망 : 미국 고용지표 등의 예상치 하회에도 1,100원대 중반 하방경직성 보일 전망
전일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은 전영업일보다 3.25원 하락(스왑포인트 고려)한 1,118원에 최종 호가됐다.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및 임금상승률이 예상치를 하회하며 부진하며 달러 약세에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이나, FOMC를 앞둔 경계심 및 주말 간 런던 테러 사태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인해 달러화는 1,100원대 중반에서 하방경직성을 보이며 제한적으로 등락할 전망이다.
▶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112.43 ~ 1,123.29원
▶ 체크포인트
■ 전일 외국인 주식 매매 동향 : +4,474.98억 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 :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대비 3.25원↓
■ 美 다우지수 : 21206.29, +62.11p(+0.29%)
■ 전일 현물환 거래량(종합) : 50.22억 달러
■ 전일 외국인 채권매매 동향 : +1,925억 원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