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달러-엔 환율이 미국의 고용지표 부진에 따라, 상승세가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미국 현지에서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10.51엔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이 불투명해진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원-엔 환율은 오전 11시 30분 현재 100엔 당 1,011.89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어 직전 거래일보다 상승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 환율, 110.51엔으로 숨고르기 들어가…원-엔 환율은 1,011.89엔 기록
기사입력 2017-06-05 11:35:1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