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코미 전 FBI국장의 증언이 기대보다 밋밋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달러-엔 환율도 박스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09.85엔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세인 109.83엔과 대동소이한 수치다.
원-엔 환율은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11시 12분 현재 원-엔 환율은 100엔 당 1,015.83원에 거래가 이어지고 있어, 5.13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밋밋했던 코미 국장 증언에 달러-엔 환율도 제자리걸음…원-엔 환율은 이틀 연속 내림세
기사입력 2017-06-09 11:20:4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