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미국이 FOMC의 금리인상 발표를 목전에 두고 있는 가운데, 달러-엔 환율과 원-엔 환율이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달러 당 110.37엔을 기록하면서 오랜만에 109엔 대를 벗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원-엔 환율은 오전 11시 30분 현재 100엔 당 1,019.6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어 지난 금요일 장마감 시점에 비해 4원 가까이 올랐다.
미국 금리인상 앞두고 달러-엔 환율 110.37엔 기록, 원-엔 환율은 1,019.63원 나타내
기사입력 2017-06-12 11:34:0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