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엔-달러 환율이 한동안 완만하게 진행되던 상승세가 꺾이고 다시 110엔 선 밑으로 후퇴하는 모습을 보였다.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09.87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직전 거래일의 111.33엔 보다 크게 떨어진 수치로 전문가들은 FOMC의 금리인상에 대한 전망이 이어진 영향으로 보고 있다.
엔-원 환율은 오전 11시 37분 현재 100엔 당 1,026.35원에 거래되고 있어 다소 가파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엔-달러 환율, 금리인상 전망에 110엔 선 다시 무너져…엔-원 환율은 1,026.35원에 거래
기사입력 2017-06-13 11:39:3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