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퓨전데이타는 ‘오픈 테크넷 서밋(Open Technet Summit) 2017’에 참가해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통합관리 솔루션을 선보였다.
21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오픈 테크넷 서밋 2017’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사업진흥원과 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 디지털데일리가 공동 주관하는 오픈소스 기술 컨퍼런스이다. 올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 플랫폼과 오픈소스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소개한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통합 관리 솔루션 ‘JDesktop Enterprise’와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쳐(HCI) ‘JD-ONE’은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부터 관리, 사용까지 원스탑(One-Stop) 서비스를 제공한다.
퓨전데이타 이종명 대표는 “퓨전데이타는 오픈소스를 활용하여 가상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기업”이라며, “낮은 비용, 효율성이 높은 오픈소스의 장점을 살려 클라우드 업무환경을 구성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위해 경제성과 안정성 등을 두루 갖춘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