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달러-엔 환율이 3거래일 연속으로 하락세를 보이면서 심상치 않은 기조를 보이고 있다. 하락폭은 크지 않으나, 하락세가 길어질 경우 경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예의주시해야 하는 상황이다.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11.21엔에 거래를 이어가고 있으면서, 지난 목요일부터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금리인상 이후 경제 불안에 대한 심리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원-엔 환율은 오전 11시 20분 현재 100엔 당 1,019.54원을 나타내고 있어, 지난 금요일보다 다소 큰 폭으로 떨어진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 환율, 3거래일 연속 하락세로 111.21엔 기록…원-엔 환율도 1,019.54원
기사입력 2017-06-26 11:30:3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