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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연준 의장 낙관적 전망에 달러-엔 환율 111.96엔 기록…원-엔 환율은 1,015.33원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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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연준 의장 낙관적 전망에 달러-엔 환율 111.96엔 기록…원-엔 환율은 1,015.33원

기사입력 2017-06-27 11: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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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달러-엔 환율이 최근 한 달 사이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112엔에 육박하는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미국의 앨런 연준의장이 최근 경제현황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장중 한 때 111.98엔까지 상승했으나 결국 전날 대비 0.11엔 상승한 111.96엔에 거래를 마감했다.

원-엔 환율은 오전 11시 25분 현재 100엔 당 1,015.33원에 거래가 이뤄져 전날 같은 시간대보다 4.19원 떨어진 모습을 보였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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