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욱 의원, 예결위 추경 계수소위 위원 선임
미세먼지, 일자리 추경 예산 확보 최선 다할 것
기사입력 2017-07-17 15:20:26
[산업일보]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상임위원회 소속 김병욱 국회의원(분당을)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가경정예산 예산안조정소위 위원으로 선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2017년 추경예산안 등 조정소위원회’에 김병욱 의원, 백재현 의원, 윤후덕 의원, 송기헌 의원을 위원으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소위에는 더불어민주당 4명, 자유한국당 4명, 국민의당 2명, 바른정당 1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계수조정소위’라고도 불리는 예산안조정소위는 각 상임위와 예결위 심사를 거친 추경 예산안에 대해 최종적인 감액·증액 권한을 갖고 있다. 국회 예결특위가 ‘상임위 중의 꽃’이라면 예산안조정소위는 ‘꽃 중의 꽃’이라고 부를만큼 노른자위 기구로 꼽혀 예결위원들간 경쟁이 치열하다.
김 의원은 수도권 민심의 바로미터인 분당을 출신 국회의원이자 원내부대표,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을 지내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병욱의원은 "문재인 정부 출범 첫해 추경 예산안조정소위 위원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개인적인 소회를 밝히고 "올 1/4분기 1.1%의 서프라이즈 성장으로 경제 분위기가 좋지만 청년실업률은 20%육박해 일자리 대책이 절실해 이 번 추경을 통해 일자리 성장의 마중물을 마련하고 미세먼지 대책을 통해 국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상임위원회 소속 김병욱 국회의원(분당을)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가경정예산 예산안조정소위 위원으로 선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2017년 추경예산안 등 조정소위원회’에 김병욱 의원, 백재현 의원, 윤후덕 의원, 송기헌 의원을 위원으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소위에는 더불어민주당 4명, 자유한국당 4명, 국민의당 2명, 바른정당 1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계수조정소위’라고도 불리는 예산안조정소위는 각 상임위와 예결위 심사를 거친 추경 예산안에 대해 최종적인 감액·증액 권한을 갖고 있다. 국회 예결특위가 ‘상임위 중의 꽃’이라면 예산안조정소위는 ‘꽃 중의 꽃’이라고 부를만큼 노른자위 기구로 꼽혀 예결위원들간 경쟁이 치열하다.
김 의원은 수도권 민심의 바로미터인 분당을 출신 국회의원이자 원내부대표,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을 지내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병욱의원은 "문재인 정부 출범 첫해 추경 예산안조정소위 위원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개인적인 소회를 밝히고 "올 1/4분기 1.1%의 서프라이즈 성장으로 경제 분위기가 좋지만 청년실업률은 20%육박해 일자리 대책이 절실해 이 번 추경을 통해 일자리 성장의 마중물을 마련하고 미세먼지 대책을 통해 국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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