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원 달러 환율 1,130원대 중후반 무거운 흐름…잭슨홀 회의 앞둔 관망심리 영향
김인환 기자|kih2711@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원 달러 환율 1,130원대 중후반 무거운 흐름…잭슨홀 회의 앞둔 관망심리 영향

기사입력 2017-08-22 11:30:1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 전일동향 : 환율은 전일 대비 2.3원 하락한 1,139원으로 마감

이날 환율은 글로벌 달러 약세로 1,130원대 후반을 중심으로 등락했다.

이날 환율은 미국 내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인한 글로벌 달러 약세에 1,130원대 중후반까지 하락해 출발했으나, 을지 훈련 등으로 한반도의 지정학적 긴장감이 유지되며 하방 경직성을 보였다. 한편 이번주 잭슨홀 심포지엄을 앞둔 경계심으로 시장 참가자들의 포지션 플레이가 제한되며 이날 서울 환시 거래량은 연중 최저 수준에 그쳤고, 환율 또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여 전일 대비 2.3원 하락한 1,141.3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한편 이날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전일 대비 0.33원 하락한 1,043.76원에 거래됐다.



원 달러 환율 1,130원대 중후반 무거운 흐름…잭슨홀 회의 앞둔 관망심리 영향



원 달러 환율 1,130원대 중후반 무거운 흐름…잭슨홀 회의 앞둔 관망심리 영향





▶ 금일전망 : 잭슨홀 회의 앞둔 관망심리에 1,130원대 중후반 등락 전망

금일 환율은 금주 후반 잭슨홀 회의를 앞둔 관망심리에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등락할 전망이다.

지난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은 0.55원(스왑포인트 고려)하락한 1,138.2원으로 마감했다. 금주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주요국 통화정책 긴축에 대한 힌트가 주어질 수 있는 만큼 시장은 이를 경계하며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금일 환율 역시 이로 인해 전일과 유사하게 박스권 내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미국 내 정치적 불확실성은 금일 달러화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어 환율은 1,130원대 중후반을 중심으로 무거운 흐름을 보일 전망이다.




▶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134.14 ~ 1,142.29원




▶ 체크포인트
■ 전일 외국인 주식 매매 동향 : -211.52억 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 :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대비 0.55원↓
■ 美 다우지수 : 21,703.75, +29.24p(+0.13%)
■ 전일 현물환 거래량(종합) : 48.42억 달러
■ 전일 외국인 채권매매 동향 : +219억 원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