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정부가 북한 핵실험에 따른 사이버공격과 GPS교란 및 통신망에 대비한 점검을 강화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지난 3일 북한 핵실험 도발에 따라 사이버․전파․통신분야에 대한 대응현황을 점검하고 추가적인 도발에 대응한 대비태세를 강화키로 한 것이다.
과기정통부는 현재 민간분야 사이버안전, GPS 전파교란 및 통신망 안전에 대해 점검결과,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추가적인 도발에 대응해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만일의 사태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 북한 핵실험 도발 관련 사이버·통신 분야 대응 강화
기사입력 2017-09-04 10: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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