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 세계를 긴장으로 몰아넣었던 북한의 건국절인 9월 9일이 아무일 없이 넘어갔다. 이에 외환시장에서도 북핵리스크에 대해 한시름놓는 모습이 보여지면서 환율시장에도 변화가 변화의 조짐이 생기고 있다.
오전 11시 24분 현재 외환시장에서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4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주말 장마감 시세인 1,049원 중반대에 비해 9원 이상 하락한 수치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달러당 108.46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주말의 108.42엔과 비교해 큰 변화가 없는 수치이다. 이는 북한이 건국절은 별 일 없이 지나갔으나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북 관련 강경기조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040원 대로 시작…달러-엔화 환율은 북핵리스크 해제로 108엔 대 중반 유지
기사입력 2017-09-11 11:35:2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