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일동향 : 환율은 전일 대비 8.4원 상승한 1,149.1원으로 마감
미 세제개편안에 대한 기대감으로 글로벌 달러 강세가 지속되며 1,140원대 초반까지 상승해 출발했다.
장중 연휴를 앞둔 네고물량이 유입되었으나, 외인의 주식 및 채권 관련 역송금 수요가 함께 유입되며 환율은 상승폭을 확대했고 장중 1,150원선을 터치한 이후 소폭 하락해 전일 대비 8.4원 상승한 1,149.1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 금일전망 : 단기 급등 이후 1,140원대 초중반 하락 전망
지난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은 전일 대비 2.2원(스왑포인트 고려)하락한 1,146.5원으로 마감했다. 전일 환율이 종가 기준 2개월여만에 최고 수준까지 급등한 만큼 금일 환율은 단기 차익 실현 물량에 하락할 전망이다.
추석 연휴 전 마지막 영업일을 맞아 수출업체 네고물량 또한 활발하게 출회되며 환율에 하락 압력을 더할 것으로 보여 금일 환율은 1,140원대 초중반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141 ~ 1,150.2원
▶ 체크포인트
■ 전일 외국인 주식 매매 동향 : -1,290.81억 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 :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대비 2.2원↓
■ 美 다우지수 : 22,381.2, +40.49p(+0.18%)
■ 전일 현물환 거래량(종합) : 87.96억 달러
■ 전일 외국인 채권매매 동향 : -585억 원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