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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10원 벽 다시 무너져…달러-엔화 환율은 FOMC 회의록 공개 전 112.39엔까지 하락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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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10원 벽 다시 무너져…달러-엔화 환율은 FOMC 회의록 공개 전 112.39엔까지 하락

기사입력 2017-10-11 11: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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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상승세가 급격하게 꺾이면서 1,010원 벽도 속절없이 무너져 내렸다. 달러-엔화 환율도 112엔 초반대까지 이틀 연속 하락했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9시 56분 현재 100엔 당 1,009.3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비슷한 시간대의 1,011원 대에 비해 2원 가까이 하락한 수치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뉴욕외환시장에서 1달러당 112.39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비슷한 시간대에 기록된 112.67엔에 비해 0.28엔 하락한 수치로, 지난 9월 개최된 FOMC의 회의록이 12일 공개되면 더 큰 파동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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