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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반등 요소 찾지 못하고 1,007원 대까지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112엔 초반대로 물러서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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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반등 요소 찾지 못하고 1,007원 대까지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112엔 초반대로 물러서

기사입력 2017-10-13 11: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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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하락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1,010원대로 올라서는 것은 고사하고 오히려 1,007원 대까지 뒷걸음질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FOMC의사록 공개 이후에도 하락세를 멈추지 못하고 있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30분 현재 100엔 당 1,00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오전의 1,009엔 대에 비해서도 1원 이상 하락한 수치이며,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는 0.77원 떨어졌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25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오전보다도 0.13엔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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