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3일 비철금속은 전기동, 니켈 을 제외하곤 차익실현으로 인해 하락했다.
Hongqiao의 본사가 있는 빈조우 시는 이번 겨울 연간 275만톤 생산능력을 보유한 제련소 폐쇄 명령을 내렸다. 알루미늄 가격에 이미 감산에 대한 이슈가 반영이 돼서 였는지 뉴스가 나온 뒤 차익실현으로 하락했다. 니켈역시 환경당국의 감산 명령에 반응했다. 니켈은 한달래 최고치 기록했다. 감산 명령에는 니켈 선철의 감산도 포함이 돼있다는 보도들이 있었다.
미국 연준의 추후 금리인상 가능성을 미리 엿볼수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됐지만 예상보다 하회하는 결과가 나왔다. 발표뒤 소폭 하락했지만 낙폭을 줄여 마감했다. 시장은 여전히 높은 88% 금리 인상 가능성을 논하지만, 몇몇 전문가들은 12월 금리 인상에 좀 더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19차 당대회를 앞두고 차익실현 매도와 하락시 매수세 가 맞물리며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하루였다. 그중 유일한 상승만 있었던 니켈은 상해 니켈 프리미엄 급증과 니켈 선철 감산과 맞물리며 강세를 니켈은 9% 상승했다. 이번 주 역시 당대회 전까지 상승과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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