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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995원 대로 소폭 상승하고 출발…달러-엔화 환율은 장기금리 저하로 113엔 전반대로 출발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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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995원 대로 소폭 상승하고 출발…달러-엔화 환율은 장기금리 저하로 113엔 전반대로 출발

기사입력 2017-10-24 11: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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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충격과 공포의 하루를 보냈던 원-엔화 환율이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아직까지 뚜렷한 반등의 요소는 찾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금리 변화가 발생하면서 113엔 전반대를 형성하고 있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0시 40분 현재 100엔 당 995.77엔에 거래가 형성되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 거래액보다는 1.7원 오른 것이지만 전날의 낙폭이 워낙 컸기 때문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전날에 비해 소폭 오른 모습을 보였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3.38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미국 10년물 채권 금리가 떨어진데서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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